SP 삼화는 '광학용 고기능성 경화제' 개발에 성공하고, 관련 국내 특허 2건 취득과 함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SP 삼화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재부품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5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이번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제품은 그동안 일본 화학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독점 공급해 오던 핵심 소재였지만, 이번 개발 성공으로 국내 첨단 산업 공급 문제 해소는 물론, 해외 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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