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일본 팬덤 플랫폼 기업 THECOO(더쿠)와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양국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반 콘텐츠 IP 중개 ▲더쿠 스튜디오와 스위트스팟 플래그십 스토어 ‘스테이지엑스(StageX)’ 인프라 공동 활용 ▲파트너사 간 상호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수 스위트스팟 대표는 “THECOO의 일본 현지 네트워크와 팬덤 플랫폼 운영 노하우, 스위트스팟의 오프라인 공간 기획 역량을 결합해 국내 엔터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양사 파트너 간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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