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몽골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현지 기업과 손잡는 마스터 프랜차이즈(MF) 전략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6년 현지 기업인 아티산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고 국내 브랜드 최초로 몽골에 진출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현지 파트너사의 운영 역량과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결합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략이 아시아 시장 안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베이커리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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