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 수달 테마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 조성에 착수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첫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분기 내 '대우건설 Nature' 준공을 목표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하천 정화와 생태교란종 제거, 철새 쉼터 조성까지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작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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