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번째)와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이 모여 에어서울의 성장을 이끌어왔다”며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전 운항과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올해 안전과 보안, 고객 편의 증진을 핵심 과제로 삼아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