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14년간 지급한 장학금 누적액이 16억4000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2013년 유업계 처음으로 상생 지원 제도를 도입한 후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한 결과다.
남양유업이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하며 올해 상반기 패밀리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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