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업들이 상법 개정 후 처음 열린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고 정관을 변경하는 등 지배구조 대응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는 937명에서 926명으로 1.2% 감소했다.
그룹별로는 카카오가 10개 계열사에서 총 14명의 이사를 줄이며 감소 폭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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