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생명공학자로 변신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 속에서 진화하는 괴물들에 맞서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극중 신현빈은 특별조사팀 소속 생명공학자 공설희 역을 맡았다.
연 감독은 “신현빈은 눈빛에 정의감이 살아 있는 배우”라며 “공설희의 선택을 고려할 때 정의감을 설명할 수 있는 얼굴을 가진 배우여야 한다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신현빈 배우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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