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받게 된 장경태 의원은 "좋은 마음으로 더 큰 사람이 되기로 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장 의원은 "처음에는 멘붕, 현타가 왔었다.조금 지나니 원망과 화가 나기도 했다"며 "사람들이 이래서 화병도, 암도 생기나 싶었다"고 했다.
앞서 민주당 윤심원은 전날 장 의원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의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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