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1박2일 일정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6일(현지시간)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카스트 대통령과 밀레이 대통령은 '남미 트럼프'라는 타이틀을 놓고 경쟁할 만큼 선명한 우파 성향의 지도자들이다.
두 정상은 반(反)이민과 카르텔 범죄 소탕, 정부지출 감축 등 강력한 우파 정책을 추진하며 정치적 궤를 함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