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4월 13일까지 ‘2026년 전통가마 소성(燒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479회의 전통가마 소성을 지원해 왔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전통가마 소성지원사업은 전통 도자 무형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도예인들의 창작 환경 개선과 전통기술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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