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인공지능(AI) 선박 기자재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가 구축된다.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조선해양설비 신규 기반 조성 사업' 공모 중 'AI 선박 기자재 및 첨단 부품 실증 지원 센터 구축' 사업의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자재와 선박용 첨단 복합 소재·부품의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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