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역 대표 음식점과 음식문화를 담은 '2026 부산의 맛' 가이드 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의 맛은 매년 자체 기준과 절차를 거쳐 엄선된 음식점을 중심으로 부산의 음식문화와 지역 식재료, 다양한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부산의 대표 음식문화 안내서다.
가이드 북은 부산 전역 146개 음식점을 한·영·중·일 4개 국어로 소개하며, 지역별 음식 특성과 스토리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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