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백승호(입스위치)가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고, 팀도 나란히 패했다.
스토크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에서 끝난 더비 카운티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1라운드 원정에서 0-2로 완패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2연전에서 홍명보호의 측면 날개 공격수로 뛰었던 배준호는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전반 35분 2선 공격수로 나선 토마시 리고가 부상을 당하자 곧바로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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