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LAFC는 상대를 파괴했다"가 쓰여있었고, 이는 역시 손흥민의 활약을 언급한 것이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는 손흥민과 함께 이주의 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위고 요리스는 벤치 명단에서 찾아볼 수 있었고,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주의 팀 감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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