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고 김창민 감독이 폭행을 당했던 날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이송됐을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김 감독은 의식이 없는 상태였지만,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다.
김 감독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20대 남성들의 개인정보가 퍼지고 있는데, 가해자로 지목된 네 명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도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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