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격추 전투기 탑승자 구조작전 전말 공개…"부활절의 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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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격추 전투기 탑승자 구조작전 전말 공개…"부활절의 생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란군에 격추된 미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탑승자 2명의 '생환기'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란군의 총격이 가해져 구조대원들은 경미하게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구조작전에 폭격기 4대, 전투기 64대, 공중급유기 48대, 구조기 13대 등 총 155대의 항공기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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