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맨' 후안 소토(28·뉴욕 메츠)가 결국 부상자 명단을 피하지 못했다.
메츠 구단은 7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 근육 염좌를 이유로 소토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총 658경기 중 640경기에 출전했다'며 '이 기간 소토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맷 올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피트 알론소(볼티모어 오리올스) 프란시스코 린도어(메츠)뿐'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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