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나...토트넘 韓-日 유망주, '1티어' 기자가 바라본 '암울한 현실' "전혀 뜻대로 되고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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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나...토트넘 韓-日 유망주, '1티어' 기자가 바라본 '암울한 현실' "전혀 뜻대로 되고 있지 않아"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타 구단에 임대 중인 타카이 코타와 양민혁의 상황이 좋지 않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7일(한국시간) 현재 토트넘에서 다른 구단으로 임대 중인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골드 기자는 "양민혁은 포츠머스 임대 시절 16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로 팀을 옮긴 이후 상황이 급변했다.그의 코벤트리 생활은 전혀 풀리지 않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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