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승무원들이 탑승한 유인 캡슐 ‘오리온’이 6일(미 동부시간) 달 근접 비행에 성공하면서 인류 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로 나간 것으로 기록됐다.
(사진=AFP·나사)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우주 비행 6일째인 이날 오후 오후 1시 56분 지구에서부터 24만8655마일(약 40만171㎞) 지점을 통과했다.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투입된 우주인 4명은 인류 육안으로 달 뒷면을 보는 최초의 인류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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