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등 채권금융기관들이 여천NCC 등 석유화학기업 4곳을 사업재편 대상기업으로 선정해 이번 주부터 현장실사에 돌입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관련 채권금융기관은 지난 3일 여천NCC·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 등 4곳을 사업재편 대상기업으로 선정하는 데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평시라면 실사를 통해 글로벌 기관들이 제시하는 나프타 가격 추정치를 바탕으로 금융 지원하려는 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 등 예상 현금흐름을 전망하고, 기업 정상화 가능성과 사업재편 실효성 등을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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