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시·군 당 책임비서 '강습회'…지방발전 정책 성과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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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시·군 당 책임비서 '강습회'…지방발전 정책 성과 독려

북한이 노동당의 말단 조직인 시·군 당 간부들을 모아 '강습회'를 열고 당대회에서 강조한 지방발전 정책의 충실한 이행을 독려했다.

북한이 이번 강습회를 연 것은 지역 당조직 책임자들의 체제에 대한 결속과 기강을 강화해 현재 국가적 역점 사업인 지방발전 정책의 이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로 보인다.

한편 통신은 강습회 개강사를 한 김재룡의 직함을 '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이라고 호명해 그가 당대회에서 조직지도부장에 임명됐음을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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