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옥'에서 지정석 부부 아내가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아내는 "남편의 친구가 아파서 일찍 죽었다.친구가 죽었으니까 애석하지 않나.친구들이 다 가서 장례 치러주고 했다"며 "당시 남편이 무직 상태였다.상갓집에서 몇날 며칠 있어주니 형제들도 고마워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밝혔다.
남편은 "(친구 부인을) 그전부터 제가 속으로 좋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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