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등을 통해 알바레즈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알바레즈가 지난해 얼마나 부진한 성적을 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알바레즈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71와 3홈런 8타점 7득점 8안타, 출루율 0.615 OPS 1.733 등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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