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에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또 다시 한국을 직접 거론하며 불만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험지에 4만5천명의 (주한미군) 병력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공개석상에서는 나토에 불만을 쏟아내다가 지난 1일 부활절 기념 오찬 행사 연설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 등을 함께 거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