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피드온배 대상경정이 14일부터 사흘간 미사경정장에서 펼쳐진다.
현재 평균 득점 선두인 심상철(7기·A1)을 비롯해 김민준(13기·A1), 김완석(10기·A1), 어선규(4기·A1), 박원규(14기·A1), 김도휘(13기·A1), 주은석(5기·B2), 배혜민(7기· A1), 장수영(7기·A1), 이동준(8기·A2), 서휘(11기·A2), 한성근(12기·A2)이 예선 무대에 나설 예정이다.
우승 후보를 꼽는다면 단연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심상철과 김민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