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전쟁에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이 지원해주지 않은 점을 또 거론했다.
그는 “나토뿐만이 아니다.누가 또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아느냐? 한국”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트럼프가 말한 주한미군 규모 4만5000명은 틀린 숫자로 실제로는 2만8000명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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