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미군 규모 부풀리며 "한국이 또 안도와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주한미군 규모 부풀리며 "한국이 또 안도와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전쟁에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이 지원해주지 않은 점을 또 거론했다.

그는 “나토뿐만이 아니다.누가 또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아느냐? 한국”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트럼프가 말한 주한미군 규모 4만5000명은 틀린 숫자로 실제로는 2만8000명 정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