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5천200명에 '성과형 정보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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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5천200명에 '성과형 정보화 교육'

서울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취업 연계와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폰과 모바일 앱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을 확대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장애인들이 정보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제·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이 실질적인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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