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취업 연계와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폰과 모바일 앱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을 확대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장애인들이 정보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제·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이 실질적인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