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운명 기로...오늘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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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운명 기로...오늘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지역 현직 시·도의원과 청년들에게 대리운전 비용이라며 현금을 나눠준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대한 가처분 심문이 7일 오후 3시 열린다.

제명 직전까지 지지율 선두를 달리던 김 지사의 가처분 심문 결과는 당내 경선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모임에서 현직 시·도의원과 청년들에게 현금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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