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미래를 짊어진 포수 김건희의 2026시즌 출발이 산뜻하다.
키움은 여기에 4년차를 맞은 포수 유망주 김건희까지 타율 0.346(26타수 9안타) 1홈런 5타점으로 시즌 초반 타격감이 뜨겁다.
설종진 감독은 지난해 이미 김건희가 포수로서의 능력은 이미 어느 정도 주전급 이상의 기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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