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폐배터리 속 산과 폐플라스틱으로 청정 수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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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폐배터리 속 산과 폐플라스틱으로 청정 수소 만든다"

자동차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산(acid)으로 음료병이나 나일론, 폴리우레탄 폼 등 재활용이 어려운 폐플라스틱을 분해하고,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반응기를 이용해 이를 청정 수소와 유용한 화학물질을 바꾸는 기술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먼저 자동차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산을 이용해 폐플라스틱의 고분자 사슬을 에틸렌글리콜 같은 단량체로 분해하고, 산성 용액 속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햇빛을 받아 에틸렌글리콜을 수소와 아세트산으로 전환하는 광촉매를 개발했다.

연구팀이 폐배터리 산과 광촉매를 결합한 반응기를 제작해 실험 한 결과, 음료병 등에 사용되는 PET와 나일론 섬유, 폴리우레탄 등에 모두 적용 가능하고, 태양광과 LED 환경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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