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타율이 1할대로 떨어지자 비판이 쏟아졌다.
이정후는 올시즌 10경기에 나와 33타석에서 5안타만 치면서 타율 0.152, 0홈런, 4타점.
이후 MLB 첫해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지난 시즌 풀타임 시즌을 치르면서 150경기 560타수 149안타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출루율 0.327, 장타율 0.40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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