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력 후보였던 노벨문학상 수상자(2010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를 1990년 대선에서 꺾은 후 내리 3선에 성공했던 고(故) 알베르토 후지모리(1938~2024) 전 대통령의 딸이다.
5일 발표된 현지 여론조사 매체 '다툼'의 대선 전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후지모리 후보는 14.5%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알바레스 후보는 이전 조사에서 3위(6.9%)였으나 4%포인트나 상승하며 후지모리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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