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와 고양 소노는 5일 열린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통해 6강 PO 진출을 확정했다.
소노와 KCC가 각각 정관장과 LG에 패했다면 정규리그 최종일까지 KT와 6강 PO 진출을 다투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었지만 이 시나리오는 사라졌다.
경기를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는 소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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