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조 편성 결과로 인해 역대 최고 대진표 기대감도 커졌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막을 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멕시코(FIFA 16위), 체코(FIFA 43위), 남아프리카공화국(FIFA 60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최악의 조를 피하면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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