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MVP·켐바오 신인왕 도전, ‘소노 돌풍’ 시상식서도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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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MVP·켐바오 신인왕 도전, ‘소노 돌풍’ 시상식서도 이어질까

2025~26시즌 정규리그 한 경기를 남겨둔 소노(28승 25패)는 6일 기준 부산 KCC와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어시스트 부문 1위이며 DB가 소노보다 높은 순위(4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는 것도 알바노에게 호재다.

올 시즌 53경기에 출전한 켐바오는 경기당 평균 34분 49초간 코트를 누볐고, 15.2점 6.5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 눈부신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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