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신인왕'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소속팀 슈퍼루키 오재원(19)을 치켜세웠다.
그런 강백호의 눈에 오재원은 자신보다 더 당차고 단단한 선수였다.
오재원은 '8년 선배' 강백호를 이미 형으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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