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부담 주기 싫었다”…‘소생 희박’ 아내 호흡기 뗀 남편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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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부담 주기 싫었다”…‘소생 희박’ 아내 호흡기 뗀 남편 [그해 오늘]

소생 가능성이 없는 아내의 인공 호흡기를 제거한 남편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이었다.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평소 “아프더라도 연명치료 하지 말자” 말해 사건이 발생한 날은 2019년 6월 4일이었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충남 천안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아내 B(사망 당시 56세)씨의 기도에 삽관된 인공호흡장치를 손으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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