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 남부 지역연합회는 올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봉사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연합회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정을 중심으로 매주 25명 이상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진행했으며, 떡국 나눔과 제철 음식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
또한 가정 방문을 통해 안마와 이·미용 봉사를 병행하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1대1 맞춤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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