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호령은 3타수 2안타 1도루로 4일 NC전(4타수 2안타)에 이어 또 한 번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정현창의 2루수 땅볼 때 2루에서 포스아웃되긴 했지만, 그 사이 3루주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득점했다.
김호령은 3안타 경기에 도전했으나 7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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