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대변인 된 '여성', 과거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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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변인 된 '여성', 과거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인사가 조국혁신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보도에 따르면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임명희 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사회민주당을 탈당한 뒤 정치 활동을 이어오다 최근 조국혁신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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