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일본 정부가 민간 기업의 외국인 주재원에 대한 체류 자격 심사를 더 엄격히 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6일 보도했다.
아울러 주재원이 체류 기간 연장을 원하면 일본에서 납세 관련 신고를 성실히 했는지도 심사할 방침이다.
일본은 외국인 장기 체류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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