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석 부부 아내가 쉴 틈 없는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일상에서 아내는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남편의 라디오 소리에 잠에서 깬 그는 오전 5시 50분부터 출근 준비에 나섰고, 이후 수영장 운동까지 마친 뒤 세종시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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