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감독이 폭행을 당한 이후 병원에 있던 모습이 공개됐다.
6일 JTBC는 발달장애 아들 앞에서 폭행을 당한 뒤 숨진 고 김창민 감독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응급실 이송 직후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실제로 사건 이후 가해자 중 한 명은 ‘양아치’라는 제목의 힙합 곡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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