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으로 인해 논란으로 번졌던 주앙 아로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의 인터뷰 기사 원문이 삭제됐다.
아로소 코치는 이 기사로 인해 곤혹을 치렀다.
문제는 아로소 코치의 발언이 국내에서 마치 대표팀이 홍명보 감독을 이른바 '바지 감독'으로 내세우고 아로소 코치에게 실무 권한을 전부 맡겼다는 듯한 내용으로 해석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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