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흑해 봉쇄 해결 경험…호르무즈 도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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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흑해 봉쇄 해결 경험…호르무즈 도울 수 있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을 해결하는 데 우크라이나의 경험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AP통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가능성과 관련해 이야기했다며 이러한 내용을 적었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흑해와 연결된 튀르키예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해 곡물을 수출하다가 러시아와 전쟁으로 항로가 봉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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