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이 확장되면서 ‘동네 슈퍼’의 체감 경기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양소주가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저가 소주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선양소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의 3자 MOU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불경기 속 서민들의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의 활력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주류 코너에서 소주를 살펴보고 있던 고모씨는 이날 본지에 “하루에 한 병씩은 꼭 소주를 먹는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소주를 먹을 수 있으니 부담이 덜하다”며 “몇십년 전에 먹었던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까 정말 좋고, 낱개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박스로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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