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결국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수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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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결국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수준" 반전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6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김정태 아들 지후의 아스퍼거 진단 결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인 16세 지후 군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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