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발발 후 국내 유대교회 랍비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대인들을 살해하겠다는 취지의 협박 메시지를 올린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같은 2일 유대교회 랍비에게 ‘유대인들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틀 뒤인 4일 경찰에 한 차례 붙잡혔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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