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맥북 네오는 애플이 저가형 PC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첫 번째 신호탄이고, 특히 맥(Mac) 부문 매출과 전체 주당순이익(EPS)을 끌어올리는 유의미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BofA는 2026년 맥북 네오의 잠재적 시장 규모(TAM)를 약 320억 달러로 추산했다.
만약 애플이 2026년 이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19%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다면, EPS에 약 0.03달러의 추가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BofA는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